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3153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new 영지 2020.10.24 0
13152 고운 말에 밑천 들지 않는다 new 재이 2020.10.24 0
13151 사람이나 사물을 첫눈으로 판단하지 말라 new 시유 2020.10.24 0
13150 중국 송대의 사상가 new 규빈 2020.10.24 0
13149 급하게 결혼하면 한가할 때 후회한다 new 다예 2020.10.24 0
13148 변명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이다 new 경훈 2020.10.24 0
13147 지연은 욕망을 키우기도 하며, 때론 소멸시키기도 한다 new 민설 2020.10.24 0
13146 일이 재미있으면 인생은 낙원이다 new 채호 2020.10.24 0
13145 억지로라도 식사를 충분히 하여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new 루하 2020.10.24 0
13144 친구에게서 나는 제2의 나를 본다 new 소망 2020.10.24 0
13143 괴로움을 철저히 경험하는 것으로서 만이 그것은 치유된다 new 지향 2020.10.24 0
13142 나는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 책이 가득찬 서재가 훨씬 new 지훈 2020.10.24 0
13141 결혼의 성공은 알맞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 그 이상의 것 new 희율 2020.10.24 0
13140 우리는 실제로 벌어진 일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면서 new 재민 2020.10.24 0
13139 남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은 어디서나 사랑받을 뿐 아니라 new 지인 2020.10.24 0
13138 독신으로 지내는 것보다 더 나쁜 게 있다 new 이솔 2020.10.24 0
13137 저서 ‘젊은 베르데르의 슬픔’ ‘파우스트‘ 자서전 ’시 new 호원 2020.10.24 0
13136 병에 반만 차 있다고 투덜대지 말고 병 속에 아직 반이 new 다한 2020.10.24 0
13135 건강한 사람은 건강의 고마움을 알지 못한다 new 태욱 2020.10.24 0
13134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 new 정현 2020.10.24 0